언니가 그렇게 만든거일수도잇어요 잘해주면 점점 그렇게 되더라구요.. 비꼬려는게 아니라ㅜ저도 경험담
글쓴버블
· 25.11.17. 19:56
@버블 2 제가 그렇게 만든것도 잇긴한거같아요 다해줄려고 하니까 하.. 손절 쳐야겟어요 저만 생각하고
버블 2
· 25.11.17. 20:05
@글쓴버블 저같아도 속에 천불날듯요... ㅠ 언니 글만봐도 착해서 손절 못할거에요... 잘 이야기해서 푸세요
화나서 눈깔 돌앗는데
가 10년 일해서 산 집 엄마 명의인데 이거 엄마는 돈 빼줄건데 팔고 부모님 알아서 살으라고 할거거든요? 역시 가족새끼들은 거둬주는거 아닌가봐요 잘해주면 개 병신되네 조카 자살기도해서 우리집 앞으로 전학 시키고 제가 뼈빠지게 일해서 산집 여기서 살게한데요 ㅌㅋㅋㅋㅌㅌ 대체 이게 이해가 되요?? 이유는 중학교랑 우리집이랑 1분 거리여서 편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