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면 처음엔 조용하고 혼자 룸서비스 시켜먹고 목욕하면서 힐링하고 막 그랫거든요 와인도 따구.. 근데3년전에 갔던 호텔에서, 자려고 불 다 꺼놓으면 화장실이나 현관에서 지 혼자 불켜지거나 물뚝뚝소리 나서 가보면 물 없는 약간 이런 일들 보고나선 좀 쎄해서 혼자서는 절때 안가게되네여. 모텔이야 가끔 이런일있어도 오래됬구나 전등나갓나 관리제대로 안하네 뭐 이런생각할텐데 호텔에서 그러니까 더 무서웟어요 ㅋㅋ 무서워서 불다키고 자가지구 잠도 제대로 못자서 이젠 혼자서는 절대안가요ㅠㅠ 호텔마다 진짜 개운하고 기분좋았던호텔이 있고 좀 찝찝한데가있더라구요 터의 영향을 예민하게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