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봤고 항상 두타임 끊는 새낀데 요즘은 한달에 한번만 오니 가끔 오는 새끼니까 꾹 참았거든요 결국 오늘 폭발해서 블랙 걸어버렸어요ㅋㅋㅋ 처음엔 한달에 두세번씩 왔었는데 진심 이런 새낀지 몰랐어요 두타임 끊고 한번만 하고 쉴 때 건들지도 않고 시간도 3-40분 남겨두고 저 쉬라고 나가구 블랙 걸 생각 자체가 안들었는데 한 6개월쯤 되니까 진행 갈수록 좆같아지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빨조에 로진에,, 정신적,몸적으로 둘 다 개힘듦ㅠ 그래ㅅㅂ 어떻게 좋은 손님만 오겠냐 생각하고 넘겼는데 오늘은 진짜,,ㅎㅎㅎㅎㅎ최악 블랙 걸어서 다신 볼 일 없으니 후련하네요 여기저기 가게 다 다니고 가게마다 고정으로 보는 언니들 있던데 그 언니들도 솔직히 저랑 똑같은 생각일 거 같아요 ㅋㅋㅋ 블랙도 여러번 당한걸로 알고 있는데 십새끼 나가뒤지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