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꼭 니가 데리고 살아 고맙다 니가 데리고 살아줘서;; 사람 하나라도 구해줘서 ㅎㅎ;; 나중에 니 자식은 싸우고 ㄱㄱ당하는 꼴 보고 참 좋~은거 배울듯 ㅠㅜ
글쓴버블
· 25.08.30. 16:01
@버블 20 너같은 밑바닥 술집년인생은 누가 뭘 해도 절대 구해지지도 니가 뭔 발악을해도 형편 좋아질일 없단다 ㅎㅎ 타고난 개같은 팔자면 심보라도 곱게써 ㅂㅅ ㅋㅋㅋ
버블 20
· 25.08.31. 03:42
@글쓴버블 이래도 정신 못차리네.. 넌 글렀구나 정말……
글쓴버블
· 25.08.31. 04:00
@버블 20 너따위한테는 그럴 힘 없어 알아? ㅋㅋㅋㅋㅋ
버블 20
· 25.08.31. 04:41
@글쓴버블 조언받을 사람 골라서 들을 마음이면 애초에 바꿀 생각 없었던거야 안그래도 폭력에 익숙해져 있고 세뇌되어있는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말이든 받아들여서 정신차릴 생각을 해요 언니야.. 말 심하게 한건 미안해 상처받았을거 알아 원래 이런말 하는 사람은 아닌데 3년전 첫사랑 만나던 나랑 너무 겹쳐보여서 더 그랬아 제발 충격이라도 받으라고.. 너무 안타까워 보여서 나도 ㄱㄱ같이 하는 관계에 짧게나마 빠질뻔한적이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