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몇살이세요? 예 먹을 만큼 먹었어요~ 저는 몇살로 보여요? 모르겠네요 저는 ○○살이에요 거짓말하지 마요ㅋ 자기 나이는 안 알려주면서 거짓말이라고 하다니! 너도 나이 안 알려줬잖아요ㅋㅋ 뭔 ○○살이야
오빠는 어디 사세요? 어딘가에 살아요~ 아 넹
담배 필 거면 펴 저 담배 안 펴요 안 피면 쟤네한테 뭐라고 좀 해봐(일행손이랑 파트너 언니 흡연중) 에이 난 여기서 일하는 입장인데 뭐라고 못 하지 그것도 못 한다고? 너 별로다 괜히 놀러왔어. 업소 놀러오는 거 별거 없네
무슨 말을 걸어도 시비조에 제대로 대답해주지도 않아서 가만히 있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고 꼽 주는데 하도 기분 나쁘게 대해서 본인이 뽑은 게 아니라 밀빵으로 앉힌 줄 알았음;; 1시간 만에 완티 받고 나온 게 다행.. 일행손이 처음 놀러온 형이니까 잘 챙겨달라면서 나 일하는 거 관찰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불편해 죽는 줄..
버블 1
· 24.11.23. 19:58
BEST아 저런놈들 제일 싫어요 뭔 말만하면 꼽주고 지가 배배꼬여서 나도 배배 꼬인줄 알더라ㅋㅋ 걍 아 네^; 만 반복하다가 1끝 반끝이 제일 좋아요
글쓴버블
· 24.11.23. 20:03
@버블 1 하다하다 다 먹은 옥수수 수염차 찌그러뜨리는 거로도 뭐라 하더라구요ㅋㅋ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냐 이러면서
버블 2
· 24.11.23. 19:59
뭐하러 온겨..
버블 3
· 24.11.23. 19:59
ㅅㅂ 뭔지 알거같아요 저런애들은 걍 가오 처부리는건가; 속내를 모르겟음
버블 4
· 24.11.23. 20:11
왜온건지
버블 5
· 24.11.23. 20:11
아 저도 이런경우 있는데 진짜 ㅈ같아요 일해야되니 말을 안걸수도없고 걍 뺀 놔주는게 편함 ㅡㅡ
버블 6
· 24.11.23. 21:04
시비충 ㅋㅋ 방포하든가 왜저런데용
버블 7
· 24.11.23. 21:59
저 새끼 돼지존못한남티콘이죠?제 통계에 따르면 좆나 뚱뚱비만이거나 안경끼거나 와꾸 빻은 남자들이 자기방어하려고 저 ㅈㄹ함.여자한테 상냥하게 대해져본적이 없어서 속으론 지레 겁먹는데 겉으론 쎈척하고싶어서 자기방어 오짐.진짜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