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담이나 부장들은 저 볼 때 마다 예쁘다고 번호따고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가고 그러는데 손님들은 저 별로라고 뭐 어디서 저런 애 데리고 왔냐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여 ㅠ 얼굴도 안돼 노래도 못해 수위도 안받아줘 술도 못먹어 이지랄 해요 ㅠㅠ 저 예쁘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예뻐하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대 놓고 제가 3번이면 3번은 패스 ㅇㅈㄹ하고 그래요 근데 마담이랑 부장은 또 다 예쁘다 난리에여 .. 중하띠의 현실인가요 ㅠ
버블 1
· 6월 20일 19:07
네
버블 1
· 6월 20일 19:08
@버블 1 가게 마담들은 안 예뻐도 예쁘다고 번호 따요 그래야 언니들 부족할 때 부르기 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