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저녁 7시였나??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니었음.. 사람없고 차 많은 대로변에서 할머니가 상자 좀 들어달라고 하셨는데 느낌이 ㅈㄴ쎄한거에요 아니나 다를까 어떤 으슥하고 컴컴한 주차장에 따라오라길래 ㅈㄴ 이상해서 저 여기 두고 갈게요!!! 하고 왔거든요.. ㅈㄴ 이상했음 부탁들어주자마자 할머니가 허리 쫙피고 갔던 것도.. 이번에 인스타에도 할머니 이용했자나여 이젠 할머니 할부지 도와주면 안되겠음 진짜 이 나라 어케될지 궁금하네요
버블 1
· 25.09.30. 04:52
아 개무서워 다니겠냐고 하
버블 1
· 25.09.30. 04:53
@버블 1 보생충들이나 당해라
글쓴버블
· 25.09.30. 04:54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여자찡떼먹는 삶 살바에 없어져줘.. 진짜 세상 무서워요.. 제가 사는 지역에도 어떤 40대 아주머님이 실종안내문자왔는데 진짜안심 못하겠어요... 40대가 치매가 올리가 없자나요..
버블 3
· 25.09.30. 06:49
@글쓴버블 어디지역이었는데요 ?
버블 2
· 25.09.30. 04:58
도와주려는 선한 마음 가진 사람가지고 저러는게 참 ㅈ같네요 나중에 혹시 진짜 도움 필요하시는 분 계시면 도와주기도 뭐할듯... 나라가 진짜 망해가는게 심각하게 느껴짐.. 언니도 잘 대처 하셧네...직감이 살린듯
버블 1
· 25.09.30. 05:02
@버블 2 ㄹㅇ 중국화되는거죠 그래서 중국도 시민의식 박살난게 하도 그런게 많으니까 아무도 안도와주자나요 그게이제 한국도 글케댐
글쓴버블
· 25.09.30. 05:05
@버블 2 ㅠ ㅠ 저 진짜 어떻게 딱 저런 직감이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얘기들으신 부모님도 다 잘했다고 하시고..그래서 절대로 사람 잘 안다니는 골목 안 가요.. 그리고 할머니들 허리굽어도 잘만 리어카 끄시고 박스줍고 다니시더라구요... 진짜 속지 말아야할듯요
글쓴버블
· 25.09.30. 05:05
@버블 1 중국이 무례한 이유가 있었군여..
버블 1
· 25.09.30. 05:06
@글쓴버블 재명이 때매 나라 중국되고 다망했네 에휴 그래도 한국이 그런쪽에선 안전하다 생각했는데 ㅂㅅ도태한남들만 승질이지 이제 씨발 다갖다 팔라고 지랄 무서워라
버블 1
· 25.09.30. 05:06
@글쓴버블 네 걔네 안도와주는게 그런거 때매래요 전에봤어요 그래서 절대 도와주지말라고 교육한데요 개무서워
글쓴버블
· 25.09.30. 05:07
@버블 1 그니까요...치안 좋다는거 다 옛날말 ㅋㅋ 무비자가 말이냐고.. 이번에 화재도 글코 이젠 경찰도 한 패가 되겠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