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주중에는 일반인순이 가게는 안나갔는데 주말에는 그래도 꾸준하게 일했거든요... 가게 3월초부터 쉬고 여긴 5월말에 풀려서 몇일 가게 다시 나갔다 8월초부터 또 안나가고 쉬는데.. 술만 존나 처먹어요 진짜 ㅠ 오늘도 용손이랑 골프연습장 ㅠ 둘 다 낮에 그래도 일은 해야해서 연습장 와이파이 잡아놓고 일하면서 낮부터 술 존나 처먹고있음요.... 진짜 용손도 너무 심심하다고 둘이 코로나기간에 베프됨요. 저는 골프선수될 기세로 골프연습하는데 실력은 안늘고.. ㅋㅋㅋ 옆에서 치는 꼬맹이 아이언으로 130야드 나가는거보고 오오옹ㅎ 하고... 낮술마시고 주저리주저리해봤어요... 너무 심심해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