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로써 말씀드리자면
저도 방치되서자랐고 엄마가
측은하고 여자로써 짠하게 산거아니까
감정이입해서 지금까지 1억넘게 줬거든요?
결과가 어떻게 됐냐면 지금 연락끊고살아요.
돈 더내놔라 난리치고
개소리 시전하면서 적반하장
불쌍한척하면서 뜯어갈궁리만해요ㅋㅋ
아들이랑 아빠한테 제돈 다들어갔구
제 아파트까지 노리고 대출좀 해달라
1억6천 ㅇㅈㄹ^^
나이 58세이면 뭐라도 할수있구요.
절대적으로 선긋고사세요.
사지멀쩡하고 가게할수잇으신데
자식한테 기댈생각하지말라고
냉정하게 확끊어야되요.
아니면 끝도없이 달라고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