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들밖에 안보여요 몇년 칩거했는데 좀 괜찮아져서 나가볼까해도 안될거같아요 그래서 유학가렵니다 어디서든 살아야죠 평생히키나 자살하는거보단낫겠죠
버블 1
· 24.11.12. 01:11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네요 언니 유학가서 교포만나는게 나아요 지인중에 교포만난사람 사는거보면 남편이 진짜 가정적이고 나라 나름이긴해도 외국은 분위기 자체가 가정적일수 밖에 없더만요 그 분위기 못견디는것들이 가족 다버리고 혼자 한국나와 즐기며 사는거래요 요즘 하루하루 돈벌기 빡세지만 우리 희망을 가져요 언니 자살같은거 다 잊어요 누구나 집콕시기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