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 물려 받아서 하는데(걍 한식집) 본인이 100% 다 가져가고 한달에 삼천 정도 가져간대요 연애 결혼 안 할거고 혼자 산대요 존나 부러운 인생이다 크게 맛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망할 일은 없겠죠?
제 친구 장사하는데 월 순수익 삼천이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1.15. 18:45
와 규모 큰 가게에요?? 개부럽 ㅠ
글쓴버블
· 23.11.15. 18:48
한 60평된다는 것 같던데요 잘 모르겠어요 안 가봐서ㅠㅠㅋㅋㅋ 테이블 30개 정도래여
버블 2
· 23.11.15. 18:57
자기가가져가는게3천이면 월 수익1억넘나보네여 ㄷㄷ
글쓴버블
· 23.11.15. 20:45
일억오천 정도 나온대요 근데 상가가 부모님꺼라 월세가 안 나간다네요ㅠ 그 정도 규모면 웥세랑 관리비 천 가까이 내야한대요 원래
버블 3
· 23.11.15. 19:01
며칠전 어떤언니 친구도 중국집 어마어마어마 하게 벌던데 친구분들은 다 능력자신가봐요 식당은 순수30-40정도던데 3천을 가져가려면 얼마를 판다는거예요? 대박 유명식당들도 마니들폐업하는데 엄청나네요
글쓴버블
· 23.11.15. 20:45
순수 30-40이 뭐 얘기하는 거에요??? 퍼센트???
버블 3
· 23.11.15. 20:53
네 인건비 재료비 세 진짜진짜 비싸요 저정도 매출에는 종업원도 마니 쓸꺼고요 순수익이란건 15프로만 가져가는 사람도 많아요 오늘 매출 천만원찍엇다 해도 이거저거 나갈께 엄청나잖아요 요식업은
버블 4
· 23.11.15. 19:23
망할일없죠~ 성실히만 하면 ㅎㅎ 근데 혹시 거기 삼계탕집인가여??
글쓴버블
· 23.11.15. 20:46
아녀 동태탕 집이에요ㅋㅋㅋ
버블 5
· 23.11.15. 19:27
부럽네요 ㅠㅠ 내돈 많니 벌고 혼자 사는 삶이최고져 장사잘되는 가게ㄴ 물려준 부모 있늨게 부럽
글쓴버블
· 23.11.15. 20:46
그러게요 근데 쉬는 날이 거의 없긴 하대여 쉬더라도 맘 편히 못 쉰다고 하더라구요
버블 6
· 23.11.15. 20:22
좀 뻥카 섞인것같은데요? 매출도 아니고 순수익 3000 거의 쉽지않은데
버블 7
· 23.11.15. 20:38
2 걍 월매출 뻥튀기한듯.. 순수3천이면 존나 커야됨
글쓴버블
· 23.11.15. 20:47
매출은 일억오천 정도 나오고 건물이 부모님꺼라 웥세랑 관리비를 안 낸대요ㅠ 그래서 세이브 되는듯 해요
버블 8
· 23.11.15. 20:42
그게 순수익이 세금낼거 제외하고 3000이면 대단하네여 저도 자영업도 하는데 한달 세금제외 순수익이 2000~2500정도 되는데 부가세.종소세 여기서 빼면 순수익은 줄어요 일년세금 3000쯤 나가는듯요
글쓴버블
· 23.11.15. 20:47
와 언니는 뭐 하시길래 그렇게 많이 버세요???
버블 8
· 23.11.15. 20:55
저는 음식점 해요 저기서 +공과금.월세.사대보험 등 빼면 순수익은 더 줄어드네요ㅋㅋ 여기서 세무사에 달달이 11만원 나가고 세금낼때도 돈가져가요ㅋㅋ세무사에서
버블 9
· 23.11.15. 21:23
언니는 처음에 어케 시작하신거에여? 맨땅에 헤딩? 아님 부모님이 하시던 가게엿나여? 지금은 거의 오토 돌리시는거져 진짜 대단하시네여 부럽슴다 그 열정이ㅠ
버블 10
· 23.11.15. 21:58
진짜부럽네요 ㅠㅠ 제가봤을때 살면서 최고는 부모복임
버블 11
· 23.11.15. 22:49
부러워요 진짜루
버블 12
· 23.11.16. 00:14
맛집이면 큰일나지않는이상 쭉갈듯..부럽ㅜㅜ
버블 13
· 23.11.16. 03:36
저도 요식업 성공한 또래한테 들어앉은적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벌어서 놀랬어요…
버블 14
· 23.11.16. 03:53
자영업은안부러워요 존나힘듦 그리고 허세많아요 아니라고하겠지만 제가자영업해봐서 알겠음 진짜보이는게다가아님 제 전남친도 무슨 월이천번다고했었는데 지네 온가족이 다 매달려서하고 그것도 순이익아니고 제일잘됐을때 매출ㅋㅋㅋ 돈잘버는사람이 없진않겠지만 일이 조오오오오온나힘들어서 아무나못함
버블 15
· 23.11.16. 04:51
와 일억 팔만큼 얼마나 노동했을까 생각뿐인데요.... ㅋㅋㅋㅋㅋ 주말 더 바쁘고 빨간날 더 바쁜 쉬는날없는 자영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