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남녀 이거 이번에 시작한건데 실화 바탕인데미친거같아요 내용 아가씨가 화류일했었는데 남친이 알고도 이해하고 결혼하자고하고 결혼 밀어부쳤어요 남자 아빠는 해외에있어서 결혼식 당일날 옴 결혼식장에서 만났는데 알고보니 집도 명의로 해준 찐스폰 아버지가 아들한테 안나(예명) 무슨일하는지 모르고 만난거냐 화냄 아들 안나 아니고 서영(본명)이다, 쟤 없이 못산다. 결혼 막는다면 아버지 일도 어머니한테 폭로하겠다 하고 결혼했음 그후, 시어머니와 안나 같이 시아버지 단골 식당에 식사하러 갔는데 시어머니 화장실 간 사이에 거기 사장이 2년전에 왔던 이사장 여자친구 안나아니냐 아는척함 시엄마 듣고 난리남 상간녀소송걸고 인터넷에 니년신상 올린다고 난리침 세상에 이게 실화래요..
버블 1
· 23.07.29. 17:35
글 참 매끄럽게 잘 쓰시네여ㅎㅎ
버블 2
· 23.07.29. 17:38
헐????????? 아버지랑아들이랑 취향이같네요 ㅡㅡ
버블 10
· 23.08.6. 21:57
저도 이 생각함 ㅋㅋㅋ
버블 3
· 23.07.29. 17:39
와 재밌다 근데 피는 못속이네요 이상형이 같네
버블 5
· 23.07.29. 18:19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4
· 23.07.29. 17:49
방금 지금 봤는데 ㅋㅋ티비 . ㅋㅋㅋ 여자가 이쁘장 하네요 연기자 지만. 근데 시부될사람 사진한번 안봤나 . 저 시부모 부부도 떨어져 저리 오래 안보고. 부부 맞나 싶고 그냥 죄다 다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