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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9.18. 12:48
'이런게 내 엄마(아빠)였다니' 생각들어본 언니 있어요?
진짜 무슨 부작집에서 태어나서 그런 호강은 바라지도 않음 ㅋㅋ 제가 일반인시절 20대 초반에 개처럼 일해서 모든 2천만원 엄마가 몰래 홀랑 쓰고는 돈 1억 더 달라고 하질 않나 제가 덮어줬어요. 시간 좀 지나서 치졸하고 비열하게 돈가지고 이런저런 얘길 오늘 하는데 이런 사람이 내 엄마였다니 싶고 너무 현타오네요 슬프다기 보다 오히려 헛웃음이 나옴 저같은 생각든 언니가 있으실지..
'이런게 내 엄마(아빠)였다니' 생각들어본 언니 있어요? - 익명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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