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대초중반때 진짜 십 도도새 그자체였어요ㅋㅋ 노는거 좋아했는데 ㅋㅋㅋ 헌팅하러가서 헌팅을 해본적이 별로 없음ㅋㅋㅋ 물구리다고 맨날 구경만 하다가 다 까고 피시방 가고 그랬는데… ㅋㅋ 대충 합석? 그런건 있을수가 없는일임.. ㄹㅇ 객관적 훈남 없으면 바로 걍 피시방 갔음ㅋㅋㅋㅋ 클럽가서도 남자가 날티 조금이라도 난다…? 다 꺼져 피시방 ㄱ 롤ㄱ ㅇㅈㄹ하고 ㅋㅋㅋㅋ그래서 친구들이 개싫어했는뎅…. 지금 30초거든요? 진짜진짜 몇년만에 친구랑 포차에 갔는데 여기 헌팅도 하는곳인가봐요 적당히 안못생기기만 해도 괜찮넹^^물좋넹^ 이러구 만족도 굉장히 높았음….. 맨날 룸손님 보면서 남자 얼굴 보는 눈 ㅈㄴ 땅바닥에 박았나봐요(입문1.5년) 눈이 확실히 낮아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