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하다 종종 봄여... 저는 상대하기도 귀찮고 기싸움 하기 싫어서 그냥 손놈이 개소리 하면 네네 하고 말거든요. 근데 자기 의견이라 다르다고 죽자고 싸우는 언니들 은근 많음여. . 그러다 방분위기 싸헤지고. . .
버블 2
· 24.04.25. 13:19
와 당장 어제도 겪었어요 ㅋㅋㅋ 분명 맞은편 언니가 말하는 정보는 틀렸는데 손님 둘이랑 기싸움에 자기 말이 맞다고 그러다가 손님이 직접 서치해서 보여주니 모르쇠시전... 그냥 가만히 지켜보다 어휴 하고 넘어갔네요
버블 3
· 24.04.25. 16:49
급발진ㅇㅈ.. 저 웬만한건 다 참다가 빡치게 하면 욕 존나 해요 학교다닐때 이성격이엇으먄 개센캐엿을듯ㅋㅋ
버블 4
· 24.04.25. 19:33
밤일에 정상인이 드무니 빡칠일이 많잖아요ㅋㅋ 남들이 잘해주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혼자그러면 성격이상한거지만 선넘고 비상식적인데 참고만 있는게 정녕 착한거고 미덕인건가요? 물론 언니는 언니가 봐도 혼자 발작하는 뒷구르기해도 아가씨 성격인 사람들 말하는걸테지만
버블 6
· 24.04.26. 04:08
@버블 4
222 하도 비정상적 태도,사고 가진 사람들이 많고 사회에서는 고소감인 무례한 행동을 여기서는 아무렇지않게 당해야하니까 정말로 정신에 이상이 올 것 같고 그래서 참다참다 하다가 참으면 병되니까 그게 급발진이라는 증상?으로 오는 것 같아요.누굴 위해서 참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오래 일하다보니 이제 나를 지킬 수단이 내 주장과 의견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표현으로 바뀌다보니 그게 급발진으로 느껴지는 것 같고🙂↕️
버블 5
· 24.04.25. 20:28
첨엔 그랬는데 오래 일하다가보면 변하는거 같아요 일하기 초반엔 손님이랑 의견 다르고 머 누가맞다 내가맞다 이런걸로 많이 싸우고 얘기하고 이랬는데 나이먹고는 어 맞아 오빠말이맞아~이러고 다 귀찮고 맞춰주고 내 의지가 없어지는느낌..기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