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갖고온 글쓴인데여 반반 결혼할뻔한 친구있어용...
200~300 버는 남자들 저생각 가진남자들 많아요
애초에 데이트때부터 칼같이 따지던데여 친구 연애할때 그거 여러번 들어서 헤어지라했었던 입장이고
친언니도 만나는 남자가 그런놈입니다 ㅎㅌㅊ남 맞는데 그 ㅎㅌㅊ남이 너무 널렸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언니 남친도 친구전남친도 커뮤하는 느낌이었는데... 속터져 뒤질것 같으니까 제발좀 헤어지등가 하라고해도 그놈이 그놈이라고 안헤어지더라구요...
지금 괜찮은 남자 만나는 친구도 데통이니 뭐니 좀만 돈아까워하는 낌세 보이면 헤어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더니 내 여자한테 돈쓰는거 안아깝다는 타입 만났는데
다른친구들은 여전히 더치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