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손님한테 욕해본적
있는언니.. 저 저번에 걍 혼잣말로 기분안좋다한거로
그새끼가 개거품물고 지랄나서 방값계산못한다고 난리났엇거든요
무슨 원액을 연달아 계속먹게하고 계속 욕하고 그래서요 ㅋㅋ
근데 일하다보면 언니들 취해서 욕 하는언니 많고 더한거많은데
손님이 걍 장난으로 넘어간경우많던데 제가 운이 안좋았던거죠?
티씨는 당연히못받고 그방담당이랑 제담당이 술값어케할거냐고 개지랄염병
다떨엇어요 ㅋㅋㅋㅋ 제가 들리게그런건 잘못이지만 운이안좋았던건맞죠? ..
아직도 너무 분해서 일못가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