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진짜 좀 헤메샵 한번 가서 강습좀받아봐.. 영 에러인 얼굴은 아닌데 화장이랑 헤어가 너무 별로네
버블 12
· 5월 8일 21:57
@버블 5 요기언니들이 그말 5억번넘게했지만 신경안씀
버블 6
· 5월 8일 21:13
74년생인 우리 엄마가 더 젊음
글쓴버블
· 5월 8일 21:13
2022년때임 풀 다닐때
버블 7
· 5월 8일 21:13
진짜 다 그렇다쳐도 저런 옷 입고 밤일하러가는데 언니 부모님.. 여러의미로 신기해
글쓴버블
· 5월 8일 21:14
우리아빠욕하지마라
버블 8
· 5월 8일 21:16
평소엔 잠잠하다 한번씩 경지 터지는날이 있는데 왜그러는걸까? 일단 오늘이 그날임
글쓴버블
· 5월 8일 21:18
연주님이 퇴장하셨습니다
버블 5
· 5월 8일 21:21
@글쓴버블 이 댓글 쓸때마다 어이없게 귀엽다 ㅋㅋㅋㅋㅋ
버블 9
· 5월 8일 21:18
화장만 좀 어케하면 될것 같아요..
버블 10
· 5월 8일 21:40
AI
버블 11
· 5월 8일 21:45
눈썹 속눈썹 볼터치 립만 바꾸면 될 것 같아 언니
버블 13
· 5월 8일 22:35
얼굴 공개하고 악플 달리는데 고소 안하는 마인드만큼은 진짜 대인배 같아요... 근데 왜 조언는 안들어 언니ㅜㅜ 기왕 얼공하고 욕까지 먹을 각오했음 뭐라도 얻어가는게 있는게 좋지 않나요 다른거 바꾸기 싫으면 눈썹 좀만 연하게 그리고 머리 부스스한거만 좀 덜 차분하게 해봐요..진짜 돈안들고 확 나아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