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충격그자체에요 이때까지 자기들이 버림받을까봐무서워서 먼저 회피하고 버렸지 버림받을꺼라고 생각안했을껄요
글쓴버블
· 25.01.3. 11:39
@버블 2 오호......... 언니 말 좀 일리잇어요........... 걔도 항상 그런 식으로 말햇어요ㅠㅠ 자꾸 저는 믿음주고 싶어서 전전긍긍햇던거같아요 이번주는 연락안해볼게요......
버블 2
· 25.01.3. 11:47
@글쓴버블 너무 ㅈ같으면 복수해요 항상 니곁에있을거라고 믿음 존나주고 의지한다싶으면 그때 버려요
글쓴버블
· 25.01.3. 12:03
@버블 2 네 저 진짜 그거 하고 싶어요 ㅋㅋㅋㅠㅜ지금 썸..? 이에용 알고지낸진 좀 됐구요 잠은 잤어요... 근데 썸이니까 괜히 인가 싶어서요... 걍 구질구질 다 매달려놓고 저는 가볍게 마음 찔러보고 지낼때 신뢰주고 진지하게도 해보고 나중에 그냥 팽하고 싶어요 그게 제 맘이 속시원할 것 같은데 애가 안넘어올까봐요 ㅜ
버블 2
· 25.01.3. 12:05
@글쓴버블 걔한테 필요한게 뭔지 알면 쉬워져요 필요한거 채워주는 사람이면 의지하게되있어요
글쓴버블
· 25.01.3. 12:05
@버블 2 ㅜㅜ언니 얘기 들어주고 길게 조언해줘서 고마워요... 저도 상태가 많이 불안한지 판단이 하나도 안돼서.. 이렇게라도 얘기 들을수있어서 넘 감사해요 근데 역효과면 그냥 안할래요ㅜㅜ
버블 2
· 25.01.3. 12:06
@글쓴버블 안하고 여기서끝내는것도 좋아요 본인선택
글쓴버블
· 25.01.3. 12:07
@버블 2 의지하는 거 그건 맞는거같애요 예쁘고 애교많고 착하고 재밌는 여친 느낌에다가 엄마같고 얘기도 잘들어주고 (지가 그렇게 얘기함...) 의지도 나름 하는 거 같았는데 저를 조금 의심? 못믿는 것 같앗어요 왜 자기를 만나지? 돈보고? 이런느낌 저도 부끄러워서 좀 자기는 진지했다 이런거에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저도 진지하다고 말하고 길들여서 나중에 팽하게요 팽할건 진심임
흑 지금 저도 많이 불안한 상태니까 답답해서 걍 다 질러버리고싶은맘.. 잠자리 별거 아니지만 잠자리한게 절대안잔다고 잠만재워달라해놓고 술 다처먹고 걔가 따먹듯이 따먹어버린거라 화나요
글쓴버블
· 25.01.3. 12:25
@버블 2 이정도면 그냥,,,, 무리해서 붙잡고 길들여서 팽해도 될까욤 ㅠ아님 넘 상태 안좋아보인다면 저두 그냥 .... 대충 일주일뒤쯤연락만해보고 팽....
버블 2
· 25.01.3. 13:19
@글쓴버블 혹시 최근에 잤어요? 회피형이아니라 지딴에 속궁합안맞아서 먹버한걸수도?
글쓴버블
· 25.01.3. 14:30
@버블 2 네 최근.. 근데 자기전에도 다음달 너무바쁘다 못볼거같아서아쉽다 이런얘기는 계속했어요.... 저도 일했어서 사이즈 들어보니까 말도안되게 바쁜건 진짜 맞거든요.... 그래도 남자들 그런거 다 뻥이죠...? ㅠㅠ 흠 좁아서아프다 이런얘기는 하던데 먹버인거맞을까영... ㅋ ㅋ ㅋ ㅋ 쩝ㅋㅋㅋ 잠은 잘 자고 일어났는데
글쓴버블
· 25.01.3. 14:48
@버블 2 엄청 저 천년의 이상형이란식으로 말했는데,,, 저 위에대로 해봐도 댈까욘...? 너무 답답해서요..... 절대안먹히려나요ㅠㅠ 매달렸다가 저것도 안되고 너무 제 상처가 클 것 같으면,,, 그냥 담주에 잠깐 연락해보고 멀어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