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 있다가 이번에 강남으로 이사왔는데( 급하게 구하느라 논현동으로 오게됨ㅡㅡ) 부동산 중개인새끼가 맨날 데이트하자고 연락을 쳐 하질 않나.. 밖에 나가면 정신병자같은 새끼들만 쳐 있고.. 논현동 길바닥에 병신새끼들 보면 현타 개마니 오는데 사람 미치기 딱 좋은 동네 같아요 우울증와서 방보는내내 눈물날거같아서 한방보고 퇴근하고 개울었어요.. 요새 매일 혼자 울어요… 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예민한걸까요? 너무 지치네요…. 괜히온것같아요 …. 일반일 하고싶다 진심으로…. 그씨발놈에 돈이 뭐라고…. 에휴….
버블 1
· 22.06.3. 23:26
강남이여서가 아니라 논현동이여서 그래요
버블 2
· 22.06.4. 00:09
22 논초라인은 그냥.. 다른 세계임 역삼선수촌이랑은 또 다른 느낌으루요. 글쓴언니 한번더 이사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