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밤일 하기 전에 20살인가 21살 때 클럽 가서 연락처 교환하고 인스타도 맞팔한 남자가 있었는데 딱히 연락도 안 하고 점점 좆빻아보이길래 2년 지나서 언팔 쳤거든요 근데 언팔 치고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제 스토리 염탐하더니 팔로우를 다시 걸면서 연락이 왔었어요 막 그때 제가 인스타 물어봤었는데 자기가 언팔 쳤었다면서 ㅋㅋㅋㅋ 미안하다면서 연락하고 지내도 되냐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하라 했는데 무슨 지금도 제가 자길 맘에 들어하는 것마냥 남친인 것처럼 구는 거예요 그래서 연락 일방적으로 걍 읽고 씹었는데 어제 새벽에 갑자기 뭐 하냐고 연락 와서는 저한테 할 말 없냐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 애미 없어서 아무 여자한테나 사랑 받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공 ㅜㅜ 에공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