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에서 일했었는데 병신찐따가 많은 업종이라 그런지 지 벗방본다고 나한테 보여주면 진짜 얼굴 존예고 몸매 쩌는 언니들이 대놓고 알몸으로 춤추고 별짓다하고 있어서 깜놀함요..
찐따들 벗방보는거 ㅇㅈ이요 그런애들 농담이랍시고 찐따가 허세가득문 말투로 (돼지여서 숨먹은 목소리 헉헉대며) 오빠방송하잖아 ㅎ벗방 ㅇㅈㄹ함
필터쓰면 못 알아볼걸요..? 그 언니들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성형해서 알아보는 지인도 없을걸요..
입도움직이고 움직임이많은데 필터 티 안나나..
그럼성형뒤에 인생은 ..
쭉 혼자인건가요..
지인이 문제가 아니라...
어딜가든 한남들 속으로 키키 거리고있을거때메 다른일 못할거같은데... 앞으로연애결혼도 못할거고
아예 아무도모르는 나라로 이민가서 조용히 살자않는 이상은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