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고양이인형 달고다닐때부터 쟤도 정신병있어보였음
남못잃 냄저 사이에선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다
억울하다 이딴건 없는거같아요
똥인지 된장인지 알아내기까지
굳이 안먹어도 딱 봐서 피해가는 사람이있고,
찍어먹어야 알게되서 잠깐 더러운맛보고 피해가는사람,
멍청한년들은 들춰내고 냄새맡고도 기어이 퍼먹어서
탈나고 속 뒤집어져서 구역질해대는 단계까지가야
똥인지 알더라구요 그땐 잠깐 깨우치는척해도 시간지나면 다시 제자리 번복함ㅋㅋ 어자피 데여도 정신못차림
누가옆에서 답안을 알려줘도 진짜 답없어요
이제는 남자 고르는 안목을보면 그여자 수준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