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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18. 19:38
저 사는 빌라 건물 윗집 여자가 소리지르고 맨날 울어요.. - 익명 커뮤니티
저 사는 빌라 건물 윗집 여자가 소리지르고 맨날 울어요..
언제는 머릴 쾅쾅 박으면서 우는지 ㅜㅜ
진짜 서럽게
맞는건 아니겟죠ㅠㅠ
화장실에서도 엉엉울고 새벽에
지금은 누가 같이 있으면서 말리는거 같기도 하고
발악? 을 하면서 우네요....
건물 관리인한테 말 해야할까요..
무서워요
버블 1
· 23.11.18. 19:46
경찰에 신고해서 확인해봐야 되는거 아녜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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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18. 19:52
왜 질러본 사람은 알잖아요ㅠㅜ
너무 힘들어 보여요 ㅠㅠ...
신고하면 저인줄 알까봐 또 ㅠㅠ에휴 새벽애 쿵쿵 이런소리들리면 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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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18. 19:53
아 누가 달래고 있는거 같아요 옆에서ㅠㅜ
많이 힘드신가보ㅓ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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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1.18. 19:54
백타 남자때문일거임 하 헤어지고 새삶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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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1.18. 22:21
222 경찰에 신고해주세여.. 하도 세상에 또라이들이 많아서ㅜ 걱정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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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11.19. 01:12
333 하..병신만나서 마음고생 존나 할때 저도 저랫엇어요..민폐엿지만 너무힘들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때 정신까지 이상햇엇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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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19. 01:32
ㅜㅜ 한번만 더 심하게 그러면 신고할게요 ㅠㅠ!!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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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1.18. 22:06
옛날 저 같네요 ㅠ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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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1.18. 22:45
경찰에 신고해달라는 신호입니다 신고해주세요 같은 여자로서. 저는 시끄러운집 신고햇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지폐 있는 십대 학생이었어요 어떤 사연인지
모르니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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