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달란소리도 못하겠고 손님이 팁주시면 무슨 세뱃돈 받듯이 받아요...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지원받은적이없어서 성향 자체가 그래요 저만 손해인건데 바보같이 돈밝히네? 이런소리 듣는것도 너무 싫고 앞에앉은 언니도 괜히 저때문에 받을 팁도 못받아가실까봐 너무너무 죄송해요 하 손님이 밖에서 돈줄테니까 만나자는데 제가 먼저 외티 얼마줄거야? 이런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다들 철판까세요? 진짜 미치겠어요
버블 1
· 25.11.27. 16:34
첨할땐 저도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버블 2
· 25.11.27. 16:36
응.나 돈밝혀오빠 ~ 이제알았오?><
버블 2
· 25.11.27. 16:40
전 방안에서는 개뻔뻔해요 근데 내향형이라그런지 외티는 100이상 안주면 회피하게되요 더달라 말 못하고 그냥 잠수타고 출근해서 티공됨.. 용손이나 외티 지명 잘 굴리는 언니들 멘탈 대단한듯
버블 3
· 25.11.27. 16:52
나도 아직도 잘 못하긴 하는데 하면 또 되고 달라는 말도 첨이나 어렵지 하면 또 주더라 ㅋㅋ ㅜㅜ그래도 아직도 식은땀나 나는 돈 달라하기전에..
버블 3
· 25.11.27. 16:53
@버블 3 착하다 쓰니 근데 말도 이쁘게하넹 근데 걍 차피 한두번 보고 안볼 손놈이니까 달라하쟈 ,,택시비라도 챙겨달라해 ~~~~~~나 방마다 택시비 뜯은걸로 그래도 달에 100은 나오는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