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이해가 안가던 언니들의 패턴이 이해가 가네요 일단 너무 외로워짐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네요 알바로 할 때 보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이성적인 부분이 아니고 그냥 본연의 외로움이 커지는 느낌 근데 이건 제가 나이 먹어서 그러는 걸수도 그리고 두번째 도파민 중독이 되네요 심심하고 ... 원래는 강아지들 산책시키고 조용히 혼자 놀면서도 기쁨 느끼고 딱히 큰 재미를 찾지 않았는데 이제는 큰 재미들을 찾게 되네요 그래서 제비 만나고 선수 만나는 언니들 손님한테 기대거는 언니들 다 이해가 가네요 제가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 꾹 참는 중 세번째 이전에도 씀씀이 크긴 했지만 장난 아니게 커지네요 돈에 대한 관념이 달라지네요 투잡으로 알바로 했던 건 6-7년이고 전업 지금 1년도 안되었는데 많은 걸 느끼네요 ...
버블 1
· 23.05.7. 05:39
극공감합니다
버블 2
· 23.05.7. 06:05
공감..
버블 3
· 23.05.7. 06:10
모든거쌉공감ㅠ
버블 4
· 23.05.7. 08:05
본업 다시 시작하시길... 서류상 공백이 따라잡을수 없게 됐을땐 늦어요ㅠ 돈 몇푼이 중요한게 아님 ㅜ
버블 5
· 23.05.7. 08:34
2 이거 때문에 본업으로 영영 못돌아가는 언니들 많음 시간은 가고 나이만 먹고..
버블 7
· 23.05.8. 13:20
33..
버블 6
· 23.05.7. 21:36
밤일은 나보단 꾸며낸 나라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저도 그런 외로움이 들때가 있었어요 ㅠㅠㅠㅠ나가면 사람 만나는게 일인데 왤케 공허하지..싶었는데요. 언니 1년 공백이면 본업으로 돌아가실 생각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