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프다하고 펑 내든가 펑도 존나 자주 내면서 남친땜에 어쩌구 방광염이 어쩌구 독감에 할머니가 아프고 가족이 어쩌구 학원 어쩌구.. 나오기로 한 날에 잠수에다가 스케줄 펑 내기 신인데 진심 너무 갖가지로 지랄해서 딱 봐도 개구라 티나거든여... 하다하다 방광염은 진짜 실장이 병신도 아니고 하루 제낄껀데 뭘 방광염 핑계대냐니까 남자실장이라 어차피 모를꺼라는거에요 아니 방광염 걸렸는데 어떻게 하루만 제끼고 일할수가 있겠냐고여.. 제 소개로 울 가게 온건데 개념 존나 없어요ㅠ 전 여기서 2년 넘게 일해서 제 소개로 온 거 실장한테 알리고 올꺼면 이상한 핑계 대면서 출펑내거나 병신짓 하지 말아달라했거든요 그렇게나 신신당부했는데 스트레스
버블 1
· 24.02.5. 20:34
아존싫
버블 2
· 24.02.6. 19:10
홀리 진짜 개민폐인데요 ㄷㄷ 왜그러지.... 돈벌이가 되니까 설렁설렁 하는걸까요 ㅋㅋㅋ
버블 3
· 24.02.6. 20:57
소개해준건 별개고 출펑 가지고 언니가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 싶은데요
글쓴버블
· 24.02.6. 21:50
제가 다녔던 가게도 아니고 다니고 있는 가게 소개 해줬으면 행실 똑바로 해야되는건 기본이라 생각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