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한 가로등불빛있는 평범하고 일반스러운 도로에서 주행하다가 잘못밟고 바퀴 펑크나서ㅠㅠ 과속했으면 전복되든, 차 충돌하든 큰사고 내던가 저 세상 하직할뻔했을꺼같아요...^^... 맨날 50으로 다니는 느림보라서 큰 사고 없이 속도 줄이고 갓길 세워서 긴급출동 불렀네요.... 명절날 이게 무슨일....ㅜㅜ..... 이번 명절엔 제 집에 있으라는 계시인가요ㅠㅠㅠ 6년동안 운전하면서 하 ㅋㅋ 바퀴 펑크는 처음 당해보네요.. 22년 23년 재수없었다지만 24년도 재수없는건가... 24년좋다며....ㅜㅜ 엉엉
버블 1
· 24.02.11. 02:52
진짜 다행이에요...ㅠㅠ 별일없이 이렇게 글써서 진짜 다행이에요 많이 놀랏겟다 맘 잘추스리고 들어가세여
글쓴버블
· 24.02.11. 02:54
명절날 이런일 당하니까 제 자신이 진짜 재수옴붙은 아이구나 싶어여ㅠㅠㅠㅠㅠ
버블 1
· 24.02.11. 02:57
아니죠 언니! 하늘이 언니를 도왓으니 큰일없이 지나간거죠 진짜 재수옴붙엇음 어휴ㅜㅜ 큰일없이 액땜햇다 생각해요 이제 좋은일만 잇을거에요ㅋ 진짜 다행이에요 진짜
버블 2
· 24.02.11. 02:56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운전 조심해서 해여 언니
버블 3
· 24.02.11. 03:01
저도 펑크나본적 있어요ㅜㅜ 첨에 찢어진줄도 모르고 계속 가는데 차가 미친듯이 꿀렁이고 덜컹거려서 놀랐었던 기억이.. 언니 놀라셨겠어요 사고로 안이어졌으니 다행이에요 연초엔 꼭 차관련 액땜이 많은거같네요ㅜ
버블 9
· 24.02.11. 05:40
@버블 3 저도 코너돌다가 터구지 ? 밟아서 바로 타는냄새나면서 차주저앉더라고요 얼마나놀래셧을지 한밤중에 그래도 차없어서 다행인듯해요 전 한창 차많고 좁은도로에서 그지랄나서 개민폐끼쳣던기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