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무기력과 게으름으로 4개월 째 백수라면?"이라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일을 하든가 말든가 뭔 상관이야?"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숙은 "오빠가 좋아하는 여자가 저러고 있다니까?"라고 가정했고, 서장훈은 "일을 안 하면 어떠냐고"라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서장훈은 이어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왜 일을 해야 돼?"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장훈 마인드 굿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3.17. 08:43
크으
버블 2
· 22.03.17. 09:05
멋져브렄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2.03.17. 09:06
존멋ㅋㅋ
버블 4
· 22.03.17. 09:12
설렌다! 저게남자쥐
버블 5
· 22.03.17. 09:58
오늘부터 내 이상형..✩
버블 6
· 22.03.17. 09:58
그래 남자가 용돈 주면 되지^^ 여자는 좀 쉬자ㅡㅡ
버블 3
· 22.03.17. 10:10
가진자의 여유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요 김혜자배우님 생각나네요 어떤 남자가 와이프 생활비로 과소비한다고 고민이라니까 돈 못버냐고 꼭 남자들은 감당안되면 과소비라 한다고 한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