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전 전에도 저런 느낌 얼굴 보다는
뼈대 얇은 뼈마름에
얼굴 작고 머리작고 비율 좋고 피부 좋으면서
이목구비 얼굴에 꽉 차고
성미 느낌인데 한 부위 한 부위당 성형이 디테일하게 깨끗하게 마무리된 느낌
그래서 부위만 보면 가끔 어? 자연인가? 수술 한건가? 의 애매한 경계쯤?
근데 확실히 잘 만져놓은 다듬어 놓은 느낌이긴 한데
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실물로 보면 특별해 보이는 뭔가가 있음
실제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얼굴들이 항상 에이스였고
나머지는 얼굴이 좀 떨어지면 대신에 뼈대가 타고나면서 비율 쩔고 몸매가 ㅈㄴ 좋은 경우가 많았음
그때쯤 키크고 몸매 쩌는 언니들은 태닝 살짝해서 몸매 어필하고 섹시 (싼티 말고) 느낌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았고
이도 저도 어닌 얼굴들이… 그래도 역시나 몸매나 뼈대 비율은 좋고 텐에서 오래 일한 족보가 있거나
방에서 춤을 추거나 뭐 이런 캐릭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