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따로 돈 받은건 천만원정도 받았는데 하이에서 만났고 몇번 지명후 일하지말라고 쉬라고 돈보내줬어요 천만원정도 받고 두번보고 한번 잤어요 사귀자해서 월 2천 받기로했는데 이제 자기계좌로 돈을 못보낸다고 국세청에서 세금문제때문에 법인으로해서 회사명의로 저한테 돈을 보내야한대요 그게 2주뒤에 받을수있어서 기다려달라는 상황이고 지금은 일하는데 터치안해요 돈줄때까지 만나자고 찡찡거리지도않고 일때매 바쁘더라구요 나중에 회사 4대보험으로 넣어서 직원등록해준다고 하는데 급여로 돈 받게되면 저한테 문제되는게있을까요? 세금 좀 내면된다는데 건보료는 이미 제가내고있어요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사기꾼 같다고해서.. 혼란스러워요
버블 1
· 25.09.7. 15:12
회사 사장이 불법일하거나 사기를 치면 밑에 직원은 조직원으로 잡혀갑니다. 임원이면 더 크게 뒤집어 쓰겠죠. 현금 뽑아 달라하거나 언니명의 가게를 하나 차려서 매달 거기로 그만큼 카드결제해달라하세요.
글쓴버블
· 25.09.7. 17:07
@버블 1 불법은 아니래요 편법?
버블 2
· 25.09.7. 15:46
무슨 회산지는 알아요? 알고 명의를 넣어야지.. 회사가 자금세탁용 종이회사면 자금세탁에 명의 빌려주는거랑 다를바가 없어요
글쓴버블
· 25.09.7. 17:08
@버블 2 그렇게되면 나중에제가 처벌 받나요?
버블 2
· 25.09.7. 19:49
@글쓴버블 엥 당연
버블 3
· 25.09.7. 15:51
헐 언니 제가 아는 사람같은데.. 혹시 이름 ㄱㅈㅈ?
글쓴버블
· 25.09.7. 17:08
@버블 3 아니에여
버블 4
· 25.09.7. 16:54
찜찜해요 빠고미같음ㅋㅋㅋ 걍 돈 나한테들어오는거아니면 그런 혀긴소리 하면빠이쳐요
글쓴버블
· 25.09.7. 17:09
@버블 4 빠꼬미는 맞아여 ㅜ그러겟죠 ㅠㅠ 지금이라도 짤라야 겟죠
버블 5
· 25.09.7. 18:02
박씨는 아닌가요? 좀 나이 있는. 저도 이런 제안 받았었는데 불안해서 버렸어요..! 사람 맘 어떤 식으로 변하고 악용될지 모르니까
글쓴버블
· 25.09.7. 21:19
@버블 5 아니에여
버블 6
· 25.09.8. 17:54
헐 그거 전형 사기꾼 ㅋㅋㅋ 나도 당할뻔함
버블 6
· 25.09.8. 17:55
지금이 바로 마이너스 없이 손절할 시간!!
버블 7
· 25.09.8. 18:49
4대보험 가라로 넣어서 직원등록시켜주는 용손 종종 듣긴했는데 어떤 국회의원이 화류언니한테 그거하다 걸려서 빵갔어요 걸리면 둘다 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