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내가 벌어다줘야하는데 지금 밤낮 바껴서 일 못가고있고 병신같은거 아는데 낮에 일어나있으면 좀 깨워줄수있는거 아닌가 물론 내가 돈안주면 안깨워줘도 할말없는데 내가 돈 벌어야 지 생활비 카드값 낼꺼 줄수있는데 밤낮 바꿀려고 몬스터 핫식스 때려넣고 낮에 뻐기느라 ㅈㄹ하고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알면서 하 그냥 다 ㅂㅅ같다 나도 오늘 결국 짜증 존나 나면서 혼자 바꾸긴했는데 얄미워서 돈 내주기싫으네 내가 혼자 개고생해서 줘야하는게 맞나 한번 밤낮 조지니까 다시 바꾸는거 진짜 어렵네요 스트레스 만땅
병신같은 나 가족땜에 빡치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20. 19:28
부모님이 밤일하는걸 아시는 거예요..? 언니 사정은 다 모르지만 밤낮 바뀐거 다시 바꾸는 거 진짜 스트레스예요 ㅠ ㅠ 내 몸뚱아리 하나 먹여살리기도 힘든데 진짜 힘들겠어요
글쓴버블
· 24.10.20. 19:37
@버블 1 핫식스 큰걸로 5개씩 먹고 뻐기고 겨우 잠들었는데 악몽꿔서 바로 깨고 오늘 밤낮 못바꿨거든요 정말 ㅂㅅ같은거 아는데 어이없게 잠깨고 악몽에 저 혼자 짜증나미칠거같은데 어차피 집에 있을거면,내가 돈 벌어다주면,잠 좀 깨워주는건 솔직히 어려운거 아니잖아요...?ㅠㅠ
버블 1
· 24.10.20. 21:08
@글쓴버블 밑ㅇㅔ 답글을 잘못달아서 삭제했어요!!
저는 핫식스 몇모금만 마셔도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던데 ㅠㅠ... 지금 상황에서는 맘처럼 생활비 딱 끊고 절연하는게 답이지만 그렇게 모질게는 못하는 상황같으니 가족이 언니한테 완전히 기대서 살게 냅두지 말고 한달에 생활비를 정해놓고 주는식으류 금액을 아예 정해두고 못 박아두는게 좋을거같아요 .. 솔직히 언니정도 잠 못자고 예민했을 정도면 깨워주는 거 어렵지 않았을텐데 .. 언니 진짜 힘내요
버블 2
· 24.10.20. 19:30
생활내주지마요언니ㅜ
글쓴버블
· 24.10.20. 19:38
@버블 2 그러니까요ㅜ 돈안주는거면 저도 할말없죠 저 혼자 밤낮을 바꾸든 말든 근데 제가 벌어야 지도 같이 먹고살면서 이러니까 짜증나서 주기싫어지네요 얄미워서.... 일가는것도 좋아서 가는거 아닌데 ㅜ
버블 1
· 24.10.20. 20:57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4.10.20. 19:39
왜언니가 가장노릇해요...?
글쓴버블
· 24.10.20. 19:45
@버블 3 제가 안내주면 연체시키고 금액을 키워놔서 나중에 알고 더 큰돈 내는게 더 화나요..
버블 4
· 24.10.20. 19:41
가족 몇인데요?ㅜㅜ
글쓴버블
· 24.10.20. 19:46
@버블 4 한명이요..ㅜ 집에 들어가는 전기세 가스요금 생활용품 전부 다 제가 내네요 너무 화나고 주거버리고싶네여 아주
버블 5
· 24.10.20. 19:44
아이고 ㅠㅠ…. 부모님은 일 못하는 상황인거에요?
글쓴버블
· 24.10.20. 19:48
@버블 5 얼마전까지 하다가 힘들다고 버티다버티다 관두더니 그냥 집에서 노네요 .. 그래서 저도 가족도 다 그냥 세상에 산소만 낭비하는 쓰레기들같아요
버블 6
· 24.10.20. 20:07
언니 그냥 독립하시면 안돼요? 아예 거동 못하거나 병을 앓는거면 몰라도 언니가 돈벌어다준다고 팽팽 노는 가족은 진짜 너무 아닌데... 언니가 버리면 알아서 풀칠은 하고 살수 있어요 연체해서 돈불려놓는거 언니가 뒤처리 해주는거 아니까 그러는거지 안도와주면 안해요 정 마음 거슬리면 용돈만 보태주는 식으로 해야죠 그리고 밤일 하는걸 알고도 일시켜요???
버블 7
· 24.10.20. 23:47
에혀 가족이문제여
버블 8
· 24.10.21. 01:22
부모가 그렇게살아서 쓴이가 개고생하는건데요..ㅡㅡ 버리고 혼자사세요 즈들이나 그렇게 살으라하고
버블 9
· 24.10.21. 03:23
계속 그렇게 받아주면 똑같이 되는거임 .. 가족인연에 너무 연연하지말아요 그냥 이유없이 태어난거고 생존은 각자의 몫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