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가 요즘 정병이걸린건지 일하고 나면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나 그만두고싶은데ㅜ빚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고 항상 퇴근할때마다 택시에서 오열하면서 집가요.. 인생이 넘 힘드네요 앞으로 좋은일이 생기겠죠.. 나름 6년지기 친구도 있는데 말도못하겠고 요즘 넘힘드네요 잠에서 깰때마다 안깨고싶어요
버블 1
· 4월 17일 13:54
온냐..힘내자 열심히살다보면 좋은날이 와줄끄야..
글쓴버블
· 4월 17일 14:03
@버블 1 언니 고마워요 앞이 막막하네요 본가도 어려운 상황이고 모든게 쉽지 않은거같아요..이러다보면 독해지는 날이 오겠죠.. 언니는 항상 좋은일만 생기길 바랄게요
버블 2
· 4월 17일 13:56
우리언니울지마ㅠㅠ
글쓴버블
· 4월 17일 14:04
@버블 2 언니 고마워요.. 언니는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고 해피한 날만 가득하세요 위로가 됬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