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장애 있는 거 아니고 우울증 때문도 아니고 구강구조상의 문제+어릴때부터 잘못 형성 된 혀 위치 때문에 어릴때부터 그랬고 심지어 저 집에서 소리내서 책 읽는 게 취미예요......... 그냥 책을 좋아하는것도 있고 발음 교정 할라고,,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제발 설소대 수술 하라했지만 제 친구중에 완전 어릴때 엄마 손에 이끌려가서 한 친구가 있었는데 효과 없고 부작용만 왔다고 하네요.. 예전에 바, 하퍼 면접보러 다녔을때 업진이들이 죄송한데 혼혈분이세요?? 발음이 왜케 새지? 이래서 난감했고 대학생때 술자리에서 어떤 언니가 저랑 친했던 오빠한테 근데 그 친구 외국인이야? 서구적으로 생기기도 했고 한국어를 잘 못하는 거 같던데 라고 했다함 ㅅㅂ 가끔가다 손놈들도 저한테 혼혈이냐고 물어서 뭐 때문에 혼혈 같아??? 얼굴?? 발음?? 이렇게 물으면 둘다~ 이러고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혼혈이냔소리 들어봄 혼혈 같단 소리도 걍 다 스트레스네요 +교정기 끼고 있냔 소리도 덤 근데 거따대고 구강구조 때문에 어쩌구 어렸을적 잘못된 혀위치 때문에 어쩌구~ 하는것도 ㅈㄴ 구구절절에 없어보이잖아요
버블 1
· 5월 21일 21:01
그럼 전세계 모든 언어를 해보고 발음이 덜 새는 언어를 찾아서 모국어로 쓰자요!^^
글쓴버블
· 5월 21일 21:05
@버블 1 오하려 한국어 발음보다 영어발음이 훨 좋다고 차라리 영어공부 하라는 말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