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엄마만큼 절 아끼고 사랑해주는 어머니는 드물다고 생각할만큼 정말 사랑 듬뿍받고자랐어요 근데 인생사는 좋지않았어요...아버지는 도박중독에..회사에서 잘리시고...저는 학교폭력으로 자퇴까지했고요 그래도 엄마의 사랑덕에 힘든 청소년기와 히키코모리시절 잘 견뎌냈어요 전 엄마없이 못살아요 엄마는 저의 전부에요 근데 엄마한테 죄송하게도 저는 화류에 발을 들였죠 ㅜㅜ
버블 3
· 24.01.5. 02:02
@버블 2 뭐 어때요
버블 2
· 24.01.5. 02:46
@버블 3 그래도 죄송하죠 ㅜㅜ
버블 4
· 24.01.5. 04:51
이상하게 여자애들은 잘 키워도 ㅂㅅ같은 남자에 미쳐서 인생 조지는 경우가 너무 많음.. 안정적으로 자라와서 도파민에 끌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