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지기 친구인데 옛날 로우 시절부터 같이 일 나가고 그랬거든요 ? 지금은 저는 거의 출안하고 걔는 간간히 출하는것같고.. 글서 가끔 만나면 화류 얘기 시간가는줄모르고 해요 재밌어요 근데 다 좋은데 돈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눈빛이 달라져서 너무 무서워요 ㅋㅋㅋ 돈 때문에 손님이랑 얽혀서 저희 싸운적도있고 돈에 엄청 예민해요 돈 계산하거나 손익 따질때 눈빛, 목소리가 엄청 딱딱하게 바껴요 ㅋㅋㅋ 가끔 너무 무서울때 있음 ... 이런 언니들있나요 ..ㅋㅋ
버블 1
· 2월 26일 02:06
근데 그게 나아요 돈은 예민해야해여 그래야 뒤가 깔끔함
글쓴버블
· 2월 26일 02:07
@버블 1 뭐라해야지 그런 실속 챙기는 똑띠느낌보단 돈에 눈돌아가는거가타여 .. 친구도 뭐도 없는 그런 느낌
버블 2
· 2월 26일 02:08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월 26일 02:18
@글쓴버블 돈미새에 똥멍청이라서 실속 못챙기고 돈돈좇으면 사건사고 ㅈㄴ생겨요
버블 3
· 2월 26일 02:19
@글쓴버블 저도한때 돈에돌아있를때 친구가 좀 무섭다햇엇아요그래도 우울한것보다 이게나은건가... 그렇겟지... 라고 함 돌아보니 그친구 인간미있는친구엿음..
글쓴버블
· 2월 26일 02:21
@버블 3 돈에 대한 머리는 좋은거같아여 ㅋㅋㅋ 공사도 잘 치고 ..잘 뜯어내는거보면 근데 돈 때문에 친구인 저한테까지 눈돌아서 돈미새 티내니까 개섭섭하더라고요
버블 3
· 2월 26일 02:32
@글쓴버블 저도 그때는 사이즈 비해 잘뜯엇어요 아까노끼하고 손놈들 귀찮아져서 관리 안하고 출근 잘안하구 돈미새 졸업하고 건강미새 되서 잘못뜯음 진짜 뜯는것도 능력임 존예라서 가만잇어도 들어오는거아니면 에너지를 많이 써야해요 출근율도 좋아야하고 부르면 나와야하고 자주자주보면서 뜯어내야하는데 그런 관계유지에 에너지 쓰기가 싫어짐
버블 2
· 2월 26일 02:06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월 26일 17:31
얼마 모앗대요?
글쓴버블
· 2월 26일 17:33
@버블 4 ? 모르죵 근데 씀씀이는 엄청커요 월세200짜리살고 명품 집에 많음 돈에 욕심 많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