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온니말씀 다 받고 다 맞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모자라서 이런가봐요
그냥 좀 잘산다 사업이 좀 잘됐다도 아니고 걍 어나더클라스로 그사세 되버리니까ㅜ 어차피 내인생 아닌데도 현타와요.. 특히 지금이 명절이라 더 그런진 몰겠는데ㅠ저는 본가에서 집안일 갖은 고생 노인네들 수발 등등 구질구질한 일 다 들어야하는데.. 돈 몇천 딱 갖다주고 자기 놀러가서 보러ㅜ못간다 이러고 해외나갔네요.. 욕이란 욕은 제가 다 먹고요ㅠ 뭐 제가 만만하니까... 할말이야 너무 많은데ㅜ 스스로 존나 현타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