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도 존나 게으르고 못생기고 키작고 뚱뚱한데 남자잘만나서 남자가 먹여살리는중요 여자2년째 백수
버블 2
· 24.02.9. 18:32
팔자가 안좋으면 열심히 공부라도해서 똑똑하면돼죵ㅋㅋㅋ 그리고 나랑 타인을 비교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남 팔자가 좋은데 내가 현타올 이유는 없죵
버블 3
· 24.02.9. 18:34
22 내인생 내가 노력하면됨
글쓴버블
· 24.02.9. 18:36
네 글킨하죠.. 남은 아니고 가족이라 더 현타가 오네요 차라리 존나 잘났는데 남이면 걍 아 남이구나 하겠는데...
버블 2
· 24.02.9. 18:51
가족이면 더 행복을 빌어줘야죠... 가족마저 행복을 못빌어줄 마음이면 뭘해도 행복하지않고 남과 비교만 할꺼에요 내 행복은 내가 만들어가는거에여..
글쓴버블
· 24.02.9. 18:56
ㅠ 온니말씀 다 받고 다 맞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모자라서 이런가봐요 그냥 좀 잘산다 사업이 좀 잘됐다도 아니고 걍 어나더클라스로 그사세 되버리니까ㅜ 어차피 내인생 아닌데도 현타와요.. 특히 지금이 명절이라 더 그런진 몰겠는데ㅠ저는 본가에서 집안일 갖은 고생 노인네들 수발 등등 구질구질한 일 다 들어야하는데.. 돈 몇천 딱 갖다주고 자기 놀러가서 보러ㅜ못간다 이러고 해외나갔네요.. 욕이란 욕은 제가 다 먹고요ㅠ 뭐 제가 만만하니까... 할말이야 너무 많은데ㅜ 스스로 존나 현타가 오네요...
버블 9
· 24.02.9. 19:34
언니도 본가 가지마요 왜 욕받이해요?
버블 2
· 24.02.9. 19:43
에휴... 그런상황이셨네요 집안어른들이 대처가 별로네요 사람들 참 나쁘네요 같은 가족인데 누가 잘됐다고 비교하네요 언니가 비교하는게 아니고 가족들이 비교하는거였네요 언니도 더 잘될테니 기죽지 말아요
버블 11
· 24.02.9. 20:00
33 개맞말 팔자안좋음 스스로노력해서 개척하면되져 타인이랑 비교할시간에
버블 12
· 24.02.9. 20:02
독립하세요 본가에 있지말구요
버블 13
· 24.02.9. 20:46
왜언니에게 욕을 하는지 ㅡㅡ 언니 그래도 가족들 챙기고 이런거 보면 참 착하신분인데.... 가족이 그래서 현타오는거 이해되어요
버블 4
· 24.02.9. 18:36
왜 팔자라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타인이면 속내는 모르는건데.. 언니눈엔 팔자로 보일지 몰라도 그사람 성격이든 단둘이있을때 매력이든 그외 고충은 모르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왜 여자는이에요? 윗댓보니까 사업으로 잘된걸 부러워하시는데 그건 여자라서가 아니잖아요 ;;
버블 6
· 24.02.9. 19:05
2..남모르게 열심히 살았겠죠ㅠ
버블 5
· 24.02.9. 18:56
그냥 성격이 팔짜 조금이라도 더 좋게 이끄는거 같아요
버블 7
· 24.02.9. 19:06
사업을 시작한다는거부터가 팔자를 고치겠단 의지에요
버블 8
· 24.02.9. 19:18
글쓴언니마음 이해감 성격이 팔자인거 공감도 하지만 주변에서 인생이 바뀐케이스보면 노력이 다가아닌걸 느끼겟더라구요
버블 16
· 24.02.10. 05:48
222팔자 운이라는 ㄹㅇ있어요 ㅠ
버블 10
· 24.02.9. 19:42
근데 진짜 운빨도 무시못해요
버블 14
· 24.02.9. 21:20
맞아요 그것도 그렇고 툭히 결혼전후로 확 갈려요 남자들은 팔자가 일적으로만(성공여부) 영향이 있는거같은데 여자들은 팔자 좋아야하는듯여
버블 15
· 24.02.9. 23:22
@버블 14 여자들은 물리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인연, 그리고 환경에 영향이 남자보다 훨씬 크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