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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3. 01:08
일하면서 - 익명 커뮤니티
일하면서
일하면서 봤던 가씨중에 젤 이해안간 한명
아대에 언니들 몇십명 있는데 엄마한테 엄마가 골라준옷 초이스 안된다고 징징거림....;;;
백번 이해해서 엄마랑 허심탄회하게 얘기할수도 있다 하지만 몇십명있는 아대에서 큰소리로 엄마랑 다들리게 통화는 좀...;;;제가 꼬인건가요?콩가루 집안으로 보일수도 있는데 톡으로 해도될걸 굳이...???
버블 1
· 25.02.13. 01:09
ㅋㅋㅋㅋㅋ이게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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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3. 01:10
@버블 1
피해준건 아니지만 뇌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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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13. 01:13
와 ㅁㅊ년이다잇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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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13. 01:17
연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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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3. 01:17
@버블 3
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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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13. 01:17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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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13. 01:20
보도 출근 첫날에 퇴근할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오늘 어떤손님이 이랬다저랬다 얘기하고 티씨도 엄마통장으로 받는사람 본적있음요 이쁘게 생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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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3. 01:22
@버블 5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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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2.13. 01:25
그럴수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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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2.13. 01:27
어머니도 이쪽일 하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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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3. 01:28
@버블 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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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2.13. 02:01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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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2.13. 04:08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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