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돈많은 남자애들이 외모값에 맞게 돈써주는게 더 좋아요 낮일할땐 아무래도 일반여성들보다 관리되어있고 이쁘니까 일반한남들 귀신같이 다가오는데 아우 존나 귀찮아요 한달에 피부과에서 한남들 월급값만큼 태우는데 지들은 그거 알란지 무토바 해주는것도 짜증나고 한번 만나뵙고싶다고 조르는것도 짜증나고 (외티 생각밖에 안나요 만나줘봤자 지들 좋은거니) 차라리 서로 계산적인거 돈 챙겨주는 손님 만나는게 낫나 생각들구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이쁜여자, 이쁨 유지하는것도 돈 존나 드는데 요즘 일반한남들 이상한 사상 길들여져서 돈 안쓰려고 하잖아요 진짜 여자 손해 존나크고 일반 한녀들도 안타까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