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진짜 빡빡한 나라아닌가요? 뭐이렇게 다빡세.. 경제는 그렇다치고 집도못사고 사람도 너무 각박하고 일도 ㅈ나 굴리고 중노동에 노예월급이고 여유라도 있어야되는데 정신노동도 심각해서 항상 뭘해야되 뭘열심히 해야되 안하면 ㅂㅅ이야... 도태자야.. 항상 시달리며 사는기분이에요.. 애초에 가지고 태어나서 따라잡을수 없는게 존재하고... 그렇다고 노력을 아얘하지말라는게 아니에요.. ㅅㅂ 적당히해야지 강박증 뒤져여 없는 강박증도 주변에서 만들어줌
아니면 적당히 포기하고 행복하기라도 하고싶은데 뭘그렇게 항상 아둥바둥.... 좀만 쉬면 도태자 ㅂㅅ같은 새끼되고 부모잘못만난사람도 있고 힘든일 겪은 사람도 있고 누구나 처음부터 열심히 할수있는 환경에 놓여진것도 아닌데.... 뭐그렇게 매사에 전전긍긍...참.. 여유없고 박복한나라에요. 외국이 살기 쉽다는게 아니에요 어딜가나 돈없음 먹고 살기 힘들어요.. 근데 다른나라는 이렇게까지 비교하고 빡세게 살지도 않고 열등감 쩔지도 않고 사람 질이 달라여.. ㅠ 뭔가 항상 결점을 찾는거같아요... 항상 뭘해야되 뭘해야되 삶이 너무 팍팍하네요 부모복없고 오랫동안 개취급 당하면서 살아온 사람은 평범하게 살기위해 하루에도 수천번 수십번 씩 감정조절하며 평범이라도 따라 가기위해 노력해요 흔해보인다고 대단하지 않아보인다고 모든사람이 다할수 있는건 아니에요 좀만이라도 여유가 있었으면.. 왜이렇게 숨막히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