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보는데 한쪽 광대에만 500원짜리 2개 나란히 둔거정도 크기로 씨뻘개진채로 나오는 사람이 있는거예요...누가봐도 어? 저기만 왜저렇게 씨뻘개? 하고 티날정도였고 약간 쌩얼처럼 메컵 거의 안한 상태라..필러 염증같아보였는데ㅜㅜ 상대가 최애라 그 모습조차 존나 귀여운 캐릭터같고 매력포인트로 느껴짐ㅋㅋㅋㅋ뭔가 챠밍포인트처럼 느껴지고 개귀여워서 흐뭇했는데 오늘 비슷한 위치에 필러 염증처럼 부어오른 내 얼굴 보니까 존나 븅신같고 개짱나네요ㅠ영상볼땐 나름 매력적이라 나도 저렇게 한쪽만 살짝 치크하고 다녀볼까? 이지랄했는데...현실을 마주하니 정신이 번쩍 들어요ㅋㅋㅋ누구 하나 정신나간 손놈쉑 나한테 저정도로 빠져서 돈 퍼줬으면 좋겠네요
그냥 필러맞으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거같아요 필러만 십몇년째 맞았고 외국성형외과 존나 유명한데서도 맞아봤는데 필러맞으면 다 비슷했음.. 처음 맞고 얼마안되서 계속 씨뻘개지는거 반복하면 녹이는게 맞구요, 컨디션 안좋을때나 면역력 떨어진 시기에 어쩌다가 빨개지고 부었다 금방 괜찮아지는건 그냥 어쩔 수 없는 현상같아요 ㅋㅋㅋ
버블 2
· 23.07.17. 22:32
ㅋㅋㅋ먼지알듯함 ㅋㅋ근데언니가더귀여움 ㅋㅋ악
버블 4
· 23.07.17. 22:45
지금 비상사태되서 얼굴에 알로에젤 올리고 앉아있는데 ㅋㅋㅋㅋ기분이 묘하네요ㅜㅜ 내얼굴에 상상할때도 귀여울꺼라고 자체보정해서 상상해서.. 현실을 마주하니 더 충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