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외롭고 맘이 허 해서 그래요 상간소송 씨게 당하고 남자한테 쌩까이고 또 다른 지명 생기면 잊혀짐
글쓴버블
· 3월 8일 16:00
@버블 3 ㅜ 젊은 일반남자라도 만나봐야겠어요..
버블 4
· 3월 8일 15:40
기분나쁠지 몰라도 가끔보면 첩팔자가 있긴하더라구요..이부종사(남편두명 두고 사는여자도 있고 두집살림)
글쓴버블
· 3월 8일 16:01
@버블 4 이거 진짜일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비슷한 일이 많았어요..
버블 5
· 3월 8일 16:13
절대 솔직하게 말하고 차단하지 말고요 그냥 무대응으로 차단 하세요 돈선물도 안줬으면 도대체 뭐에 빠진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지금 그냥 너무 외로워서 그런거니깐 언니 스스로 문제점을 알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 최우선이에요
진짜 제 자신이 싫어서 죽겠어요..
나보다 20살 많은 자식 셋있는 유부 손놈 마음이 너무 가요 나한테 해준것도 없어요 돈도 선물도 안줬어요 그냥 지명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와요 답장을 기다리는 제 자신을 죽이고 싶어요.. 제 팔자 제가 다 꼬아버려요 맨날.. 그냥 손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차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솔직히 이것도 할련지 모르겠어요 ㅂ 사람 마음이란게 맘대로 안되네요가 아니라 시발 이건 내가 정신병인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