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간질을 가지고있는 사람이없으면 다소 생소한 광경이긴 하지요ㅠㅜㅜ 하지만 무서울것같다는건...그니까 멀쩡히 살아있던 사람이 발작을 일으키고 죽을지도 모른다 라는 공포심때문인것같아요 만약 2번째로 겪는다면 대처할수있어요 대처법을 몰라도 당황않고 바로 119부르거나... 가루약멘탈이거나 막 태어난 신생아의 뇌를 가진 사람 아니면 징그럽다고 느끼지못해요 하지만 보면 제가 대신 고통스러워서 눈을 돌리게되는것도 있는것같아요(제 친구나 가족이 큰 링거바늘을 꽃아야하는데 그걸 뚫어져라 바라보지못하는것처럼) 언니는 잘될거에요 뭐든 해결해낼수 있구요 다만 간질때매 살짝 차질이있어서 그렇지 항상 그래서 어쩌라고 좆까 마인드로 살아가세요!! 저거뭐임 왜 나를욕함 좆까ㅗ이러구요! 글만 봐도 선량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네요ㅠㅜㅠㅠ 타인의 반응은 언니에게 아무런 영향도 미칠수없고 오로지 언니 자신만의 일이고 감정인것이에요! 코로나 조심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