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용돈드리고 집에 도움주는 언니들은 어릴때 부모님들이 지원도 잘해주고 사랑도 많이 준건가요?.. 전 그런건 하나도 없었고 그저 불쌍함이 커서 마음이 쓰이고 용돈도 드리고 했는데 나이먹을수록 부모님이 한심하고 짐 처럼 느껴져요.. 부모라고 같은 부모가 아니구나 생각도들고.. 언니들은 어떤가요?..
버블 1
· 24.06.27. 22:04
전 매달은 아니고 어버이날 추석 설날 부모님생신 2번 딱 이렇게만 용돈 드리고 가끔 외식 선물 이정도만 하는데 어릴때 사랑 많이 받았어요 지원은 보통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