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사이즈 하띠기라 룸에서 못생겼단말 가끔 듣고요즘 손님들 쿠사리도 너무 심해서노도갔어요 페이는 반토막이지만 그냥 편하게 일하고 싶었음요결론은 룸보단 편하게 해주는 손님은 많은데그 편하게 해준단 기준이 달라요여기서 편하게 해준다- 노래부를때 앉아있어도돼^_^ㅎㅎ다리 아프지? 근데 나 계속 부를 거임룸에서 편하게 해준다- 나 좀만 자다 일어날게. 연장 해놨고 너도 고생했다 자셈 티씨갖고 ㅈㄹ안함. (실제로 마감까지잠) 혹은 고생했다면서 팁 줌뭐 얼굴은 워낙 이것저것 다해도 못생긴 터라여기서도 못생겼단말 듣고 아 어딜가나 편하게는 일 못하겠구나씨게 느끼고 어차피 어딜가나 진상 있는데돈 더 받고 진상받는 게 났다는 교훈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