땁방에서 얘기하는데 제가 나 뭐뭐 하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돈 다 모으고 밤일 그만두고 시작하려고! 이랬을때 손님이 뭘 그런걸 걱정해 얼만데 나랑 만나면 다 내가 지원해줄 수 있지 이러고 자기 뭐 전에 아가씨 만나본적 있다 그때 엄청 꽂혀서 매일 가게 오고 그랬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처럼 능력있던 건 아니라 자기가 돈 많이 못줘서 그만두라고 말 못했는데 지금처럼 능력있을 때 만나면 걍 자기가 돈주고 그만두라고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솔직히 나이도 30대중반에 얼굴도 제 취향이고 돈도 꽤나있어보였어요 걍 돈돈 거리지말고 진지하게 밖에서 만나보고 사귀고 시간투자 좀 해서 저 좋아하게 만들구 일 나갈때마다 힘들다ㅠ 오늘 손진상 만났다 ㅠㅠ 이러면 일 하지말라고 천 정도는 나올라나요??? 무조건 선입금받기, 줄애들은 주고 그만하라한다 이러는데 솔직히 첨 봤을때 바로 꽂힌거 아닌 이상 돈 턱턱 주는 사람은 할저씨들이나 스폰말곤 드물잖아요 그냥 돈많은 손님 물어서 사귄담에 정 좀 붙혀서 돈 뜯는게 낫지않나용
버블 1
· 2월 5일 05:55
줄놈줄이라는게 초면에 턱턱 현찰몇백씩 주는놈이라는게 아니라 그래도 지명잡고 몇번은 보고 묶어주고 하다가 빚 얼만데? 그거 갚으면 일 안나가? 라고 물어보기라도 하는 새끼가 줄놈줄이라는거임 텐돌이 아니고서야 영양가 없는 멘트 같아요. 저멘트 ㄹㅇ 월에 여섯번씩은 듣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