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한테 꽂혀서 세달을 매일 앉히던 영업진있는데 지혼자 사귀고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했지만 그 얼굴 보면 사랑도 도망갈거같이 생겨서 그냥저냥 장단만 맞춰주던 애있었거든요 마지막에도 앉히길래 봤는데 존나 못생긴거예여 그날따라 ㅡㅡ 로진도 점점 심해지고 그날 퇴근하고 집와서 오빠 난 오빠 남자로 느낀 적 없다 그랬더니
바로 카톡에 지 애기 태명 올리고 옘뱅하더라고요 ㅋㅋㅋ 알고보니 나이좀 있던 아가씨 임신한거였어요 ,;;;;; 본문에서 애기있다는 거 존나 공감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