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서른인데 나이 단한명도 24위로 안봄 민짜 검사도 마니 받고 제가 봐도 동안인데 친구들 만나면 다들 나이에 맞게 많이 변하긴 했더라구요...언니들 말씀처럼 외모에 더 관심많은 직종이라 더 그렇다고 생각해요. 유전영향도 있지만 일단 환경도 큰듯. 잠도 자고싶을때 다자고 햇빛안보고 좀 고생없이 사는 느낌. 보톡스같은 시술 하러가는건 습관이라 생각할 수준이고..
주변은 애기낳은후 육아하느라 힘든 친구도 있고, 낮에 뛰어다니며 일하는 친구, 야근하고 잠도 못자고 일하는 친구도 있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