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대우받으면 다른데 가면 되죠 서울에는 중딩도 알바할거 많고 jyp에서 연습생할때인데 무슨 중딩인가요? 그리고 아빠는 해외아니고 지방에 있었는데 왜 인슐린 살돈도 안보냈고 비 인터뷰에서 아빠용서한다는 말을 왜 했을까요? 언니는 엄마가 사지가 뜯겨나갈 고통 겪고있으면 강제로라도 입원시켜야지 뜨지도모를 연습생할거에요? 여기다 다 못쓸 정도로 제대로 더 알아서 혐오합니다
버블 2
· 20.12.7. 11:04
딴데가도 부당한대우는 똑같으니 좌절했을테고 무슨 정신병원인가요.강제로 입원시키게ㅋㅋ돈있어도 치료안받고 버티는 엄마를 비가 무슨수로 말려요.남의 아픈 가정사를 참 껌씹듯 쉽게 말하네
버블 22
· 20.12.7. 11:08
저나 제친구들 10대때 다 알바하고 살았는데 비만 왜 부당한 대우를 계속 받나요? 지방이세요? 서울에는 10대들 일할곳 널렸어요 자식이기는 부모없어요 억지로 약먹게 했어야죠 아픈 가정사ㅋㅋㅋ비 10대시절 알아서 그래요 살다보면 비슷한 부류 볼거에요 팬이라고 무조건 감싸는데 잘못한건 잘못한거에요
버블 10
· 20.12.7. 11:32
저 팬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요.약이 아니라 인슐린주사라 강제로맞힐수가없다구요.인슐린강제로 맞히는게 어딨어요.암환자도 본인이 치료거부하면 어쩔수없어요.언니가 알고 겪은게 세상전부는 아니죠.자기잣대로 남을 판단하는거처럼 우매한것도 없어요
버블 23
· 20.12.7. 12:13
강제라는 말이 진짜 몸붙잡고 강제라고 생각해요??ㅋ 비 본인이 말했어요 엄마가 인슐린 살돈도 없어서 사지가 뜯기는 고통 참다 돌아가셨다고 제가 지금 방송에 나온것만 말하는건데 비 안양예고 시절 쓰레기 이야기는 여기 쓸수 없으니 혐오하는 거에요 언니는 계속 비 옹호하고 사세요 살다보면 비슷한 부류 만날거에요 그때 다시 생각해보세요 부모아픈데 병원비안벌고 자기꿈 쫓는 쓰레기들
버블 8
· 20.12.7. 12:32
엄마가 돈있는데 자기 죽을거 예감하고 자식들 돈남겨줄려고 일부러 치료안받았다구요.집불나고 돈발견됬어요.고딩때 쓰레기였음 진작에 폭로됬겠죠.언니가 근거 가지고 폭로하든가요ㅋㅋ비랑 비슷한 나이세요?ㅋㅋ고딩때 직접 본거처럼 말하넹